PLM을 자연어로 운영하는 폐쇄망 온프레미스 AI. 채팅 한 줄로 BOM·문서·결재·변경 데이터를 조회하고 실행까지.
Overview
InterLink AI Assistant는 사용자가 일상 언어로 명령하면 InterLink가 보유한 모든 도메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조회하고 실행합니다. 결재 상신, BOM 변경, 문서 조회, 변경 영향 분석 — 모든 작업이 채팅 한 줄로 시작됩니다.
외부 API 호출 없이 자체 인프라에서만 동작하므로 제조·방산·의료 등 보안·컴플라이언스 요건이 높은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도입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권한과 라이프사이클 룰은 그대로 유지되며, AI가 수행한 모든 변경은 일반 변경과 동일하게 이력으로 보존됩니다.
자연어 PLM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능.
"이번 분기 미승인 ECR 누구한테 걸려있나?" 같은 질문에 즉시 도메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합니다.
결재 상신·아이템 등록·BOM 변경·이슈 발행을 명령어 한 줄로 실행합니다.
키워드가 아닌 의미 기반으로 BOM·문서·변경 이력을 검색합니다.
"A 부품 단종 시 영향받는 BOM과 문서를 정리해줘" — 도메인 간 임팩트를 자동 분석합니다.
외부 API 호출 0. 자체 인프라의 LLM 서버에서만 동작해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습니다.
AI는 백엔드 Tool API를 통해서만 동작하므로 사용자 권한과 라이프사이클 룰을 우회할 수 없습니다.
실제 운영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사례.
"이 도면 김부장에게 결재 올려줘" — 문서 조회·결재선 구성·상신을 한 번에 처리하고 결과 링크를 반환합니다.
"A 부품 단종 영향 BOM 리포트 만들어줘" — 영향 BOM·문서·진행 변경을 자동 집계해 정리합니다.
"이번 분기 미승인 ECR 담당자별로 정리" — 분기·담당자·우선순위 기준의 즉석 리포트.
"B 제품 LC 단계별 변경 이력 요약" — 제품 라이프사이클의 흐름을 한 화면에서 설명합니다.
AI Assistant가 가장 자주 호출하는 InterLink 도메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