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Link로 사업하고자 하는 파트너를 모집합니다.
라이선스·기술·교육·공동 마케팅까지 (주)에이블에스티가 종합 지원합니다.
InterLink는 30개 PLM 도메인 모듈과 자체 IQL 엔진·워크플로우 엔진, 폐쇄망 온프레미스 LLM 기반 AI Assistant를 갖춘 엔터프라이즈 PLM 플랫폼입니다.
파트너는 플랫폼 위에 자체 강점(컨설팅·SI·산업 도메인·영업 채널)을 결합해 시장을 확장합니다.
본사 엔지니어가 구축·트러블슈팅·아키텍처 설계를 직접 함께합니다.
폐쇄망 운영을 전제로 한 온프레미스 아키텍처로 보안 요구에 그대로 대응합니다.
도메인을 직접 확장하는 IQL 그래프 엔진으로 요구에 맞춰 모델을 늘려갑니다.
파트너의 강점과 사업 모델에 맞춰 트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InterLink 라이선스를 자체 영업 채널로 판매하고 1차 고객 접점을 담당합니다.
고객사 구축·커스터마이징·마이그레이션을 수행하는 시스템 통합 파트너입니다.
PLM 컨설팅으로 InterLink 도입을 제안하는 전략·프로세스 파트너입니다.
자체 솔루션·산업 패키지에 InterLink 엔진을 임베드하는 OEM 파트너입니다.
검증된 플랫폼, 본사 직접 지원, 사업 성장 자원을 함께합니다.
본사 엔지니어가 직접 협업해 구축·트러블슈팅·아키텍처 설계를 함께합니다.
컨설턴트·개발자·운영자 대상 표준 교육 프로그램과 인증 제도를 제공합니다.
데모 환경, 제안 템플릿, 산업별 사례·ROI 자료를 공동으로 활용합니다.
웨비나·세미나·고객 사례 공동 발행, 파트너 디렉토리 노출로 함께 시장을 만듭니다.
라이선스·서비스 매출 분배 정책으로 파트너 사업의 지속성을 뒷받침합니다.
제품 로드맵·신규 모듈 우선 공개로 파트너가 시장을 한발 앞서 준비합니다.
파트너십의 성공을 위해 다음 조건을 갖춘 기업을 우선 검토합니다.
최초 문의부터 사업 개시까지 통상 4–8주가 소요됩니다.
파트너 신청 의향 전달, 회사·사업 개요 공유
(주)에이블에스티 내부 검토 및 미팅
NDA·파트너 계약 체결, 트랙·조건 합의
제품 인증 교육, 데모 환경 제공, 영업 자료 인수
공동 영업·구축, 정기 리뷰, 사업 확장